콧볼축소·콧날개올리기, 코모양 고려해야 자연스러워
Date : 2019-10-18 Hit : 3691
외모도 하나의 경쟁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외모 관리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이들이 늘었다.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 각종 화장품은 물론 몸매관리 등 저마다의 방법으로 외모 관리에 투자하고 있다. 나아가 최근에는 외모 콤플렉스 해소를 위해 의료서비스를 대안으로 삼는 이들도 적지 않다.
몇 년 전과 차이가 있다면 단순히 이뻐지기 보다는 개인의 콤플렉스 해소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그 중에서도 코는 미세한 차이로도 자연스러운 이미지 개선이 가능하여 다양한 연령층에서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코는 코 끝이 뭉툭하고 콧망울이 넓은 복코, 코 끝이 들려보이는 들창코 등 다양하게 구분할 수 있다. 먼저, 복코는 콧대의 폭에 비해 콧볼이 뭉툭하고 투박한 느낌을 주어 콧볼축소를 통해 개선하려는 이들이 많다. 콧볼축소 수술방법은 내측절개와 외측절개 2가지로 나뉠 수 있다. 내측절개는 콧구멍과 콧볼의 가로폭을 줄이고자 하는 경우에 적합하고, 외측절개는 볼록한 콧볼을 교정하는 경우에 적합한 수술방법이다. 콧볼을 줄일 때는 입체적인 분석을 통해 콧구멍 모양과 크기를 대칭적으로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은 코 끝이 위로 솟구쳐 있는 들창코이다. 들창코는 앞에서 봤을 때 코 끝이 들려보이는 코유형으로 얼굴에 입체감이 없어보이고 돼지코 같은 인상을 주게 된다. 하지만 간혹 코 끝이 위로 솟구친 것이 아닌 콧날개가 내려가 있어 코가 들려보이는 유형이 있다. 이는 들창코처럼 보인다고 하여 들창코 수술방법을 적용하면 전혀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콧날개올리기’ 를 시행해야 한다.
콧날개올리기는 콧구멍 안 쪽을 절제하여 늘어진 콧날개 부분을 줄여주는 수술방법으로 해당 수술은 비주에 비해 콧날개가 아래 쪽으로 둥글게 처진 형태인 경우에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처럼 코성형은 코유형에 맞춰 수술방법이 다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본인이 어떤 코유형을 가지고 있는지부터 정확히 파악하고 수술 계획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콧볼축소, 콧날개올리기를 비롯한 코성형은 수술 전 성형외과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수술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코수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환자 본인이 코수술에 대해 희망하는 개선점을 잘 파악하여 수술법에 적용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담당의가 성형외과 전문의인지, 코성형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지 등을 고려해야 하고 수술 후에는 사후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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